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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력수급 대란…건설업계 태양광발전 도입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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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력수급 대란…건설업계 태양광발전 도입

기사입력 2012-12-22 00: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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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연일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전력사정에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 올 한해 여름의 폭염기는 물론이고 겨울에 한파가 몰아치어 전력경보에서 최악의 상황인 심각관계까지 걱정되고 전력난으로 인해 지난 18일에는 지하철 4호선이 멈춰 운행 중단이 되기도 했다. 정부는 여러 가지 조치를 통해 전력난을 대비하고 있으나 결국은 국민 절약을 호소하고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이를 예상하고 이미 발 빠르게 대책을 마련 시공에 적용하고 있다. 대림산업의 경우 광교의 신축아파트에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빗물 재활용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민에게 기존의 아파트보다 50% 이상 에너지 경비를 아낄 수 있게 했고 현대산업개발은 풍력과 태양광을 결합해 하이브리드 가로등을 단지 내에 설치 공용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게 했으며 롯데마트의 경우 마트 옥상에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설치 연간 약 20억 원의 전기료의 절감을 꾀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 건설업체인 믿음건설이 길동사거리에 태양광발전시스템과 빗물 우수 집수처리시설을 설치해 전력난과 상하수부족을 대비하고 공용관리비를 50%이상 줄이는 목표로 수익형 소형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공사를 시작해 분양 중이다.

태양광 발전전기로 복도와 엘리베이터등, 외곽등 등 공용 전기를 공급하고 저장우수로 식용용수를 제외한 물을 공급해 전력난을 대비함은 물론 입주자의 관리비를 절감해 입주자와 투자자의 이익을 꾀하고 친환경 소형 수익형 주거시설로의 미래가치를 높인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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