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금형 설계 및 제조 산업용 CAD/CAM 솔루션 및 CNC 기계 운용을 위한 솔루션 공급기업인 한국씨마트론(대표 제콥로젠와서, www.cimatron.co.kr)이 이달 29일 ‘CimatronE11’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씨마트론 담당자는 “새로운 CimatronE11에는 납기 단축, 원가 절감, 고품질의 금형 및 부품을 제작하도록 지원하는 보다 새로워진 여러 기능이 탑재됐다”고 밝혔다.
CimatronE11은 어셈블리 셋업에서의 새로운 트리구조 및 파라미터 제어, 색깔 인식 도구로 두께 분석이 가능하고, 설계시간 단축 및 빠른 내부 파팅면 생성, 정확한 분석 및 결함이 없는 사용자에 제어에 의한 설계 변경으로 최적화된 사출금형 설계를 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네스팅 툴, 스프링백 분석도구를 이용해 최적화된 재료의 사용과 트랜스퍼 다이 생성도 가능하다.
뛰어난 새로운 가공 기능도 추가됐다. ▲VoluMill 기능에 의해 툴 패스를 통한 짧은 사이클 타임을 실현하고 ▲추가된 자동제어 프로그래밍 및 가까운 면의 가장자리 가공이 가능하며 ▲드릴링 하는 동안 가우지 발생 및 충돌 방지는 물론 광범위한 홀 인식을 위한 유연하고 강력한 연속 드릴링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홀더 충돌 방지 및 공구가 도달하지 못하는 곳의 그래픽 표시와 CimatronE에 내장된 재료 제거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고, 자동화된 채색, 황삭 자동화, 트리 보기 지원으로 매우 빠른 전극 설계를 빠르게 할 수 있다.
한국씨마트론 관계자는 “매끄럽고 빠른 조작과 새로운 상호 작용하는 디스플레이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했고 향상된 성능에 힘입어 70% 이상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편의성과 경제성을 두루 갖춘 제품이라 자신한다”고 전했다.
불러온 파일의 다시보기 및 설명을 3D PDF에 파트와 어셈블리와 함께 변환해 제공하는 기능까지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