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지난해 매출 695억 원 달성…15% 성장 이뤄
시장평균 2배 웃도는 성장률로 10분기 연속 흑자 기록
티맥스소프트(대표 남정곤, www.tmax.co.kr)가 2012년 결산 결과 매출 695억 원, 영업이익 255억 원, 당기순이익 224억 원을 기록하며 10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총 매출액의 경우 전년 대비 15% 이상 성장한 것으로 이는 업계 성장률 평균인 7%를 두 배 이상 웃도는 결과다. 이같은 성과는 티맥스소프트가 고객수 2,500개, 미들웨어 시장점유율 40%를 돌파하며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확실한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가능해진 수치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출시한 미들웨어 제품 ‘제우스(JEUS) 7’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미들웨어 시장 장악력을 더욱 확고히 했다. 또한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솔루션인 ‘오픈프레임(OpenFrame)’의 성공적인 해외 사업, 프레임워크 솔루션인 ‘프로프레임(ProFrame)’, 멀티채널 통합솔루션 ‘애니링크(AnyLink)’의 금융권 도입 확산 등 전 제품의 고른 성장으로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런 상승세를 이어가 올해 매출 1,000억 원, 영업이익 400억 원을 달성하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대표주자로서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앞으로 기술지원, 고객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병행해 미국, 일본, 중국 등 기존 해외지사 외에 유럽, 러시아,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으로 영업망을 확대해 국산 소프트웨어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 남정곤 사장은 “티맥스소프트는 뛰어난 기술력과 명품 고객서비스를 바탕으로 점차 외산 소프트웨어의 대안이 아닌 확실한 업계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올해 SW 매출 1,000억 시대를 여는 동시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SW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