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두빛플러스는 35W 안정기와 고감도 반사경을 적용한 ‘Gear 시리즈’ 중 보급형 모델로 ‘M-Gear’를 새롭게 선보였다.
M-Gear는 미려한 가공과 콤팩트한 설계로 편안한 느낌의 외관과 파워풀한 광량을 자랑한다. 야간 활동 및 작업 시 최고의 밝기와 편의성을 극대화해 효율적인 작업은 물론 안전성이 뛰어나다는 이점을 제공한다.
기존 필라멘트와 같은 붉은 빛이 아닌 제논가스(Xenon Gas)와 금속화합물(Metal Halide)을 융합시켜 컨트롤 시스템(Ballast)에서 발생하는 약 20,000V의 고전압으로 발광시키는 시스템이다. 적은 소비전력으로 3배 이상 밝은 자연색에 가까운 백생광이 시인성을 향상시키며 눈에 부담이 없어 장시간 시용에도 쾌적함이 유지된다.
램프 타입 Xenon HID Lamp, 파워 35W, 최대광속(밝기) 3,500lm, 수명 2,500~3,000Hrs 이상, 입력전압 DC 10~18V, 소모전류 3.5V, 본체 크기 98.8X246X144(mm), 본체 무게 1.53kg(배터리 제외)의 사양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