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오토닉스(대표이사 박환기, www.autonics.co.kr)가 자사의 에리어 센서 ‘BWC 시리즈’가 관련 업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BWC 시리즈는 3 Point 크로스빔 그물방식으로 불감지 영역을 최소화하고 태양광 노이즈 제거 기술(최대 10만lx, 기존 업계 대비 약 5배)을 적용해 태양광, 백열등에 의한 오작동을 최소화시켜 검출 신뢰성을 향상한 제품이다.
또한 IP65 보호구조를 실현했고 설치 모드(안정 설치 가이드라인 모드)로 보다 정확한 위치에 설치가 가능하며, 투광 주파수 변조 기능, 자기진단 기능 등을 내장해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오토닉스 담당자는 “현재 BWC 시리즈는 서울/경기 지역 지하철 스크린 도어와 전남 순천만 모노레일 스크린 도어 등에 적용됐을 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모노레일 스크린 도어에도 적용되는 등 국내외에서 신뢰성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