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 www.schneider-electric.co.kr)가 합리적인 가격의 랙 솔루션 ‘넷쉘터 SV 랙(Netshelter SV Rack)’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업계에서 입증된 디자인과 필수 랙 액세서리들의 완벽한 통합이 특징이며 각 고객의 IT환경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된다. 또 기본형 인클로저를 사용하는 고객과 서버를 외부에 위탁해 관리하는 고객들의 IT 환경에 맞게 설계돼 중소기업 고객에게도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APC 넷쉘터 SV 랙은 세로형 랙 PDU(Power Distribution Unit, 전원분배장치)와 케이블 관리 시스템을 완벽하게 통합하며 시스템 설치 시 별도의 장비가 필요하지 않은 것을 특징으로 한다. 두 시스템을 서버 랙 유닛(U-Space)을 차지하지 않는 캐비넷 후면에 설치 가능해 공간 소모가 줄어듦으로써 추가적인 서버 유닛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은 폭넓은 호환성으로 후면 액세서리 삽입부가 호환 가능한 형태로 설계돼 있기 때문에 EIA-310 규격에 맞는 19인치 장비라면 제조사와 무관하게 사용 가능하다. 제품 사이즈 역시 각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다양한 폭과 높이로 공급 가능하며 제품에는 액세서리 루프, 탈착 가능한 사이드패널과 레벨링 풋, 바퀴가 내장돼 있다. 세로형 마운팅 레일은 완전히 조절 가능하므로 다양한 IT 환경에 두루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IT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며, 공간 및 운용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IT 전용 환경이 아닌 곳에서도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소규모 IT 시스템을 운용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소규모 IT 솔루션 디자이너들이 네트워크룸, 서버룸과 같은 에지 환경에 적합한 맞춤 구성과 솔루션 디자인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