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멘스PLM소프트웨어가 Teamcenter Mobility 3.0과 Teamcenter AppShare 2.0 버전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PLM 시스템인 Teamcenter는 이번 Teamcenter Mobility와 Teamcenter AppShare 신규버전 출시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보다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게 됐으며, 신규버전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특히 Teamcenter Mobility 3.0은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Teamcenter Reporting & Analytics에 대한 통합 지원이 된다는 점에서 기존 버전과 차별화된다. 사용자라면 누구든 모바일 장치로 PLM 환경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언제 어디서나 보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Teamcente Mobility의 Teamcenter for Reporting and Analytics에서 만든 프로젝트 대시보드에 액세스해 이동 중에도 주요 측정 지표, 즉 KPI(Key Performance Indicators)와 프로젝트 관련 보고서를 볼 수 있다.
Teamcenter AppShare 2.0은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팟에도 설치가 가능하고 가로보기 기능으로 자격 증명 입력과 컨퍼런스 입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개선을 이뤘다. 이동 중에도 모바일 네트워크가 연결된 곳이라면 실시간으로 다른 사용자의 스크린을 보면서 실시간 협업을 할 수 있으며 멀티태스킹도 가능하다. 즉 언제 어디서나 협업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