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ams(지사장 이종덕, www.ams.com)는 혁신적인 원격 피드백 회로를 갖춘 전력 관리 IC(PMIC)인 AS372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발열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준다.
ams의 신제품 AS3729 로드 레귤레이터와 한 쌍으로 구성된 고집적 AS3721은 완벽한 전력 관리 시스템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신뢰성 있는 프로세서 성능과 고효율, 유연한 보드 레이아웃으로 부하의 과도 특성에 대해 신속한 응답이 가능하다.
AS3721과 AS3729는 엔비디아(Nvidia)의 테그라(Tegra)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사용할 때 최적화되도록 설계됐다. AS3721 PMIC는 IC의 집적 DC-DC컨트롤러에 대해 프로세서로부터 간단한 원격 피드백 회로를 가능케 한다. ams의 특허 출원중인 설계 혁신 덕분에 AS3721에 대한 피드백 인터페이스는 다른 PMIC에서 요하는 4~5개의 신호들을 대폭 줄여 2개의 신호들(한 개는 제어 신호, 나머지는 온도 신호)만으로도 작동된다.
프로세서와 PMIC를 연결하는 보다 적은 신호로 인해 이 두 소자는 공간 제약이 심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과 같은 기기의 보드 레이아웃 상에서 떨어진 위치에도 배치가 가능해 극적으로 크기가 절감된다. 이 제품은 또한 나란히 배치되면서 높은 전류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프로세서와 PMIC의 기존 전원 아키텍처에 비해 프로세서 주변 핫스팟의 온도를 낮추어 줄 수 있어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