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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제조운영 관리 S/W기업 ‘아프리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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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제조운영 관리 S/W기업 ‘아프리소’ 인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글로벌 제조 운영 관리 기능 강화

기사입력 2013-05-31 13: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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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다쏘시스템(www.3ds.com)이 제조 소프트웨어 기업인 ‘아프리소(Apriso)’를 약 2억5백만 달러에 인수함에 따라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글로벌 제조 운영 관리 기능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쏘시스템은 이번 아프리소의 인수를 통해 소비재, 하이테크, 자동차 및 운송,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용 장비 등의 분야에서 3D익스피리언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아프리소의 솔루션은 알스톰, BAT, 봄바르디에, 커민스, 제너럴 모터스, 히타치, 재팬 타바코, 록시땅, 록히드마틴, 필립모리스, 생고뱅, 텍스트론, 트릭셀, 발레오, 볼보 등 다양한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아프리소 솔루션을 자사의 가상 디지털공정 솔루션인 ‘델미아(DELMIA)’와 통합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가상+현실’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아프리소의 솔루션은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동기화해 공장과 공급 업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글로벌 통합 관리를 위한 공통 운영기준을 설정해 각 지역별 시장과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아프리소 솔루션과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통합을 통해 기업들은 아이디어부터 설계 과정까지 또는 제품 생산과 전 세계 소비자들을 위한 글로벌 구매 가능성 등을 포괄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다쏘시스템버나드 샬레 CEO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 보다 그 아이디어를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현실화 할 수 있는지 또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잘 대응하고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며 “다쏘시스템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들에게 이와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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