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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블루오션, 아프리카ㆍ중동 시장 잡아라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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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블루오션, 아프리카ㆍ중동 시장 잡아라

기사입력 2013-07-02 00: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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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외교부는 아프리카·중동국(이하 아중동국)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아중동지역 경제담당관회의를 개최, 중소ㆍ대기업의 아프리카ㆍ중동지역 진출 확대 방안,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관별 맞춤형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전년도 제1차회의(‘12.6.19-20, 두바이)에 이은 두번째 회의다.

문덕호 아중동국장 주재로 개최된 회의는 아중동지역소재 36개 우리공관의 경제통상담당관은 물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관계부처, △KOTRA, 석유공사 등 유관기관, △단국대 GCC국가연구소, LG전자 아프리카 마케팅 본부 등 학계, 민간전문가 등 총54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정부 국정철학 및 서로의 현장경험 공유 등을 통해 기업/정부/해외공관의 삼각 협력채널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현재 '제2의한강기적 실현을 위한 새로운 중동특수를 견인하고 있는 중동지역은 천연자원ㆍ자금ㆍPost-Oil 개발수요(Oil?Fund?Demand)등 중요 경제협력 요건을 겸비하고 있는 전략 시장이다.

'지구촌 마지막 성장엔진’이라는 아프리카는 젊은 인구 급증 등을 통해 지난해 전체 아프리카 국가의 GDP 성장률이 평균 5%대(IMF 보고서)에 이르는 10억인구의 거대 소비ㆍ노동시장으로, 이미 주요경쟁국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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