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후너스는 상호를 '㈜원익큐브(대표 오영신)'로 변경하고 힘찬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원익큐브는 사명변경과 관련해 고객사 및 협력업체에 발송한 안내문을 통해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성장해 온 ㈜후너스가 사옥 이전과 더불어 ㈜원익큐브로 새롭게 태어난다. 새로운 사명인 ㈜원익큐브는 무역/유통 전문회사라는 이미지를 CUBE로 형상화해 글로벌 네트워크 회사로서의 무한한 성장을 지향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안내문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사명과 사옥은 고객들에게 더욱 더 새로운 모습과 친근함으로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명임과 동시에 원익의 발전된 미래상을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저희 원익큐브 임직원 모두는 신뢰, 공정, 투명을 바탕으로 당사의 핵심 가치인 ‘자유, 소통, 행복’을 통해 고객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안내했다.
한편, 새롭게 이전하는 판교 사옥에는 원익의 새로운 보금자리로서 모기업인 ㈜원익을 비롯해 ㈜원익 IPS, ㈜원익머트리얼즈, ㈜원익큐엔씨가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기로 삼고자 준비하고 있다.
㈜원익큐브 IT사업부 사업장은 본사 이전과 무관하며 기존 주소지와 전화번호 모두 동일하다. 동사 IT사업부에서는 HP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와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02-510-8762~4)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