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토교통부는 21일 “현재 국산 자동차에 대한 연비를 조사중이며 리콜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자 노컷뉴스의 <‘뻥 연비’ 자동차 잡았다…과징금·리콜 예고 파문> 제하 기사에서 “국산 자동차에 대한 연비(연료 1L 당 주행거리) 과대 광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일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연비를 과대 표시한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돼 파문이 확산될 전망”이라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국산 자동차 연비 조사 중…리콜 여부 결정 안돼
기사입력 2013-10-21 1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