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향후 5년간의 산업기술 R&D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현재 수립 중인 「제6차 산업기술혁신계획(‘14~’18)」에 대한 각계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1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총괄 공청회를 개최했다.
산업기술혁신계획은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제5조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추진하는 법정계획으로, 「제6차 산업기술혁신계획(’14~‘18)」은 오는 12월 수립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8개 분과작업반을 구성해 현황 및 당면과제, 주요 추진전략 등을 포함한 계획 초안을 마련하였고, 4회에 걸쳐 분야별 공청회도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정만기 산업기반실장 등 산업기술 관련 산학연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괄작업반(KIAT 정책연구센터장 오명준)에서 제6차 산업기술혁신계획(안)을 발표했다.
선순환적 산업생태계 조성, 선진 산업기술강국 도약
기사입력 2013-11-16 00:0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