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3년 연속 내쇼날인스트루먼트를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 Top 25로 선정했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NI)는 올해의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 9위에 선정됐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고 밝혔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Dr. James Truchard는 “100년 계획으로 알려진 NI의 장기적인 경영 접근방식은 우리 직원들의 헌신이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성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NI의 전반적인 성장에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뛰어난 업무 환경을 조성하며 직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커리어를 개발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포춘지는 지난 14년간 NI를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00’에 선정했으며,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는 중국, 코스타리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영국을 포함한 NI 지사들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꼽았다.
NI 직원들은 매우 어려운 과제들을 해결하는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의 생산성과 혁신성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발견의 속도를 높이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과학적 발견을 위한 툴을 만드는 NI 직원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은 새로운 속도 기록을 경신하고 스마트 그리드를 보다 효율적으로 모니터하며 로켓을 우주로 쏘아 올리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의 HR 부사장인 Mark Finger는 “직원들이 바로 우리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렇게 여러 차례 인정을 받으면서 우리는 직원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일자리와 커리어를 창출하고자 하는 의지를 더욱 다지게 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내쇼날인스트루먼트의 한국법인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GWP Korea가 선정한 2014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