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진흥원, 디자인 표준계약서 2종 개발
표준계약서 개발로 디자인 공정거래 이어간다
기사입력 2013-12-11 19:25:19
[산업일보]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이태용)은 12월 10일 오전 11시 한국디자인진훙원 7층 소회의실에서 디자인업계의 불공정거래 관행을 근절하고 디자인의 창작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난 6월에 고시한 디자인 표준계약서에 4종에 이어 실내건축디자인, 주얼리디자인 분야 표준계약서 2종을 추가로 개발하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표준계약서 2종 개발은 용역형태 및 불공정거래 유형 조사?분석부터 개발까지 개발분야 관련 디자인협회와 1년여간 긴밀히 협의하여 얻은 결과로서 성공적인 민관협업 모범사례로 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저가 수주와 불공정 계약 등 디자인업계에 만연한 불공정거래 관행을 근절하고 창의적인 디자인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디자인 표준계약서와 공지증명제도 등을 연구?개발하여 첫 표준계약서 4종을 고시하고 전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에 이의 사용을 적극 장려함으로써 공정한 디자인 계약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이태용 원장은 “공정한 디자인거래를 통해 발주기업과 디자인기업이 윈-윈하는 건전한 디자인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디자인산업은 물론 여타 산업경쟁력 강화의 토대”가 된다면서, “디자인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디자인 분야의 표준계약서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는 등 디자인공정거래 활동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이태용)은 12월 10일 오전 11시 한국디자인진훙원 7층 소회의실에서 디자인업계의 불공정거래 관행을 근절하고 디자인의 창작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난 6월에 고시한 디자인 표준계약서에 4종에 이어 실내건축디자인, 주얼리디자인 분야 표준계약서 2종을 추가로 개발하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표준계약서 2종 개발은 용역형태 및 불공정거래 유형 조사?분석부터 개발까지 개발분야 관련 디자인협회와 1년여간 긴밀히 협의하여 얻은 결과로서 성공적인 민관협업 모범사례로 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저가 수주와 불공정 계약 등 디자인업계에 만연한 불공정거래 관행을 근절하고 창의적인 디자인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디자인 표준계약서와 공지증명제도 등을 연구?개발하여 첫 표준계약서 4종을 고시하고 전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에 이의 사용을 적극 장려함으로써 공정한 디자인 계약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이태용 원장은 “공정한 디자인거래를 통해 발주기업과 디자인기업이 윈-윈하는 건전한 디자인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디자인산업은 물론 여타 산업경쟁력 강화의 토대”가 된다면서, “디자인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디자인 분야의 표준계약서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는 등 디자인공정거래 활동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