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수많은 예술가와 사상가들이 사랑한 전설적인 노트북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서울디자인페스티벌과 함께 ‘2013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노트북을 공개했다.
몰스킨은 세계적인 기업 및 단체와 함께 협력하여 스페셜 에디션을 제작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주최하는 프로젝트와 함께하는 것은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처음이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의 디자인은 광고, 패션, 전시 디자인 등 다영역에서 활동 중인 아트 디렉터 김제형이 맡았다. 노트북의 디자인 테마는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인 ‘나눔’이며, 띠지 및 속지에는 페스티벌 테마 및 히스토리, 전시구성 등의 정보가 담겨 있다.
아트 디렉터 김제형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몰스킨의 스페셜 에디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울디자인페스티벌과 같은 한국의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와 몰스킨의 파트너십을 기대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