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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산업, 창조경제 대표적 융합산업으로 성장해야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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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산업, 창조경제 대표적 융합산업으로 성장해야

이채익 의원,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기사입력 2014-03-20 1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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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산업, 창조경제 대표적 융합산업으로 성장해야



[산업일보]
국회 이채익 의원(새누리당, 울산남구갑)은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소재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엔지니어링협회(이재완 회장) 제16, 17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엔지니어링 산업이 창조경제의 대표적 융합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이채익 의원과 김희국 의원을 비롯해 엔지니어링 유관기관장 및 신임 임원, 그리고 협의회장과 지회장, 자문위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세계 엔지니어링 시장은 연평균 10.2%이상 성장하고 있지만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점유율은 1.4%에 불과하기에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기 위해서는 다양한 성장동력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 연맹의 차기 회장으로 이재완 회장이 선출된 만큼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국내 엔지니어링 산업의 발전과 국제사회에서의 한국엔지니어링 협회의 위상을 더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완 신임회장(61세, 세광종합기술단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내 경제성장의 한계와 글로벌 시장의 무한경쟁 속에서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요구에 발맞춰 새로운 먹거리 창출 등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채익 의원은 "엔지니어링 산업은 창의력과 과학기술이 접목된 창조경제의 대표적 융합산업이기에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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