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 연결고리 키운다
기사입력 2014-03-24 14:35:54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업종별 단체 임원 및 통상담당자를 대상으로 통상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24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통상 협상 등에서 산업계의 입장을 대변해온 업종별 단체의 통상 역량을 강화해 산업과 통상의 연계를 기하기 위한 것으로, WTO, FTA 국제 통상체제 현황뿐만 아니라 상품, 투자, 서비스, 원산지, 규범 등 FTA 각 분야에 대한 교육으로 통상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실제 협상을 담당하는 협상담당자 및 관세사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생생한 실무경험을 전달함으로써 업종단체의 통상 실무 감각을 길러줄 계획이다.
도경환 통상협력국장은 ‘주인’있는 통상을 위해서는 산업계의 ‘목소리’ 반영이 절실하고, 이를 위해서는 산업계의 ‘입’역할을 해온 업종단체의 통상역량 강화교육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하며,업종별 단체의 통상역량이 배양되면, 개별기업 차원에서는 통상 대응이 힘들었던 중소·중견기업들도 수혜를 받게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교육을 통해 FTA 등 통상협상시 우리측에 유리한 협상안(양허안) 제안, 상대측 요구에 대한 적절한 대응 등 업종단체의 통상대응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교육 결과를 분석해 향후 심화교육 등을 실시하는 한편, 통상 매뉴얼도 제작‧배포해 업종별 단체의 통상대응 역량을 꾸준히 배양시킨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업종별 단체 임원 및 통상담당자를 대상으로 통상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24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통상 협상 등에서 산업계의 입장을 대변해온 업종별 단체의 통상 역량을 강화해 산업과 통상의 연계를 기하기 위한 것으로, WTO, FTA 국제 통상체제 현황뿐만 아니라 상품, 투자, 서비스, 원산지, 규범 등 FTA 각 분야에 대한 교육으로 통상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실제 협상을 담당하는 협상담당자 및 관세사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생생한 실무경험을 전달함으로써 업종단체의 통상 실무 감각을 길러줄 계획이다.
도경환 통상협력국장은 ‘주인’있는 통상을 위해서는 산업계의 ‘목소리’ 반영이 절실하고, 이를 위해서는 산업계의 ‘입’역할을 해온 업종단체의 통상역량 강화교육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하며,업종별 단체의 통상역량이 배양되면, 개별기업 차원에서는 통상 대응이 힘들었던 중소·중견기업들도 수혜를 받게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교육을 통해 FTA 등 통상협상시 우리측에 유리한 협상안(양허안) 제안, 상대측 요구에 대한 적절한 대응 등 업종단체의 통상대응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교육 결과를 분석해 향후 심화교육 등을 실시하는 한편, 통상 매뉴얼도 제작‧배포해 업종별 단체의 통상대응 역량을 꾸준히 배양시킨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