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프랑스무역진흥청(UBIFRANCE)과 프랑스철도협회 (Fer de France)는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프랑스 철도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포털사이트 www.French-rail-industry.com 을 오픈 했다.
2일 주한프랑스대사관에 따르면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명성이 높은 프랑스 철도산업의 노하우 소개. 사이트를 통해 프랑스 철도 관련 기업의 해외 활동, 해외에서 성공을 거둔 프랑스 기업이 참여한 프로젝트를 비롯한 프랑스 철도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세계 3위, 유럽 2위(독일 1위)의 프랑스 철도산업은 전문성, 기술력, 혁신성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1,500개의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며 총 40억유로 (수출이 25% 차지)가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해외 바이어와 프랑스기업 연결. 프랑스 철도관련 기업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해외기업은 원하는 분야의 프랑스 기업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고 사이트에 있는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해당기업과 직접 연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호응이 크다.
한편 오는 9월23일부터 26일까지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베를린 국제철도차량 및 수송기술 박람회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프랑스 철도산업 '한 눈에'
기사입력 2014-04-02 18:3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