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산업 현장 규제개혁 관련 ‘생생한 소리’ 듣는다
기사입력 2014-04-02 15:30:18
[산업일보]
국내 스포츠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기업의 임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스포츠산업 발전에 필요한 규제개혁 및 진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간담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종 2차관은 3일 오전 10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층 회의실에서 박경래 대표(윈엔윈 스포츠), 송진석 대표(진글라이더), 홍완기 회장(홍진HJC), 문경안 대표(볼빅), 전재홍 대표(MFS코리아), 이종구 대표(버즈런), 조주형 상무(신신상사), 정명옥 감사(개선스포츠), 정성식 부사장(휠라코리아) 등 스포츠산업 현장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 2차관은 스포츠산업은 창조경제시대가 될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 새로운 성장 산업임을 강조하고, 참석자들에게 그동안 산업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규제 관련 애로점뿐만 아니라 정부 지원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의견 개진과 토론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는 해당 정책 부서와 협력해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스포츠산업과 관련해 대․중․소기업, 학계, 민간단체, 공공기관 및 지방자체단체 등 다양한 정책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포츠산업 발전에 필요한 의견 수렴과 토론의 장을 가짐으로써 현장 중심의 국정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내 스포츠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기업의 임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스포츠산업 발전에 필요한 규제개혁 및 진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간담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종 2차관은 3일 오전 10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층 회의실에서 박경래 대표(윈엔윈 스포츠), 송진석 대표(진글라이더), 홍완기 회장(홍진HJC), 문경안 대표(볼빅), 전재홍 대표(MFS코리아), 이종구 대표(버즈런), 조주형 상무(신신상사), 정명옥 감사(개선스포츠), 정성식 부사장(휠라코리아) 등 스포츠산업 현장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 2차관은 스포츠산업은 창조경제시대가 될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 새로운 성장 산업임을 강조하고, 참석자들에게 그동안 산업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규제 관련 애로점뿐만 아니라 정부 지원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의견 개진과 토론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는 해당 정책 부서와 협력해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스포츠산업과 관련해 대․중․소기업, 학계, 민간단체, 공공기관 및 지방자체단체 등 다양한 정책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포츠산업 발전에 필요한 의견 수렴과 토론의 장을 가짐으로써 현장 중심의 국정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