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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출성형기 시장 하락세 지속
박훈 기자|hpark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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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출성형기 시장 하락세 지속

2011년 9만4천대로 역대최고… 2020년 8만4천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4-05-13 19: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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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출성형기 시장 하락세 지속

[산업일보]
전 세계 사출성형기시장 규모가 2011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오는 2020년경 연 8만4천대 규모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됐다.

13일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고객초청 세미나에 참석한 유도썬스 김영기 전무는 ‘사출성형 동향과 성력화 방안’이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지난 2011년 사출성형기 시장이 중국시장 성장에 힘입어 역대최대 규모인 9만4천대를 기록했던 것이 2012년 8만8천600대로 하락한데이어 2020년에는 8만4천대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같은 현상은 2011년 5만대 규모로 급상승 했던 중국 사출성형기 시장이 설비투자감소에 따른 시장축소로 2020년 3만5천대로 하락, 전 세계 사출기시장 하락을 주도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발표자료에 따르면 중국 다음으로 큰 아시아시장의 경우 2011년 2만1천450대에서 2012년 2만1천대로 하락했다가 다시 2020년엔 2만4천대로 증가할 것으로 분석 됐으며, 유럽시장은 2011년 1만2천300대, 2012년 1만1천300대, 2020년 1만4천대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미국시장은 2011년 6천대에서 2012년 7천9백대로 증가했다가 2020년엔 7천대 규모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기타 그 외의 시장은 2011년 2천500대, 2012년 3천400대, 2020년 4천대로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유도썬스 김영기 전무는 “사출성형 산업이 이젠 동일설비의 규모에서 더 높은 생산성을 위한 고성능의 설비를 요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직면하고 있다”며 “성력화를 이루기위한 자동화 설비에 대한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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