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영상처리 솔루션 개발업체인 (주)누리콘이 올 한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제품인 ViewFlex2.0 IP Wall을 지자체와 군, 공공기관은 물론 일반기업과 대학교에까지 납품하면서 자신들의 기술력을 한껏 입증하고 있다.
10월 현재 납품된 누리콘의 제품은 100여 대로 다양한 수요자의 요구에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특히, 전국 지자체를 비롯한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장, 동대문DDP, 한국도로공사 중앙상황실, 합참지휘통제소, 국방메가센터, 인천공항 등에서 ViewFlex2.0의 진가를 인정받으며 명실상부 IP WALL시장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있다.
정해창 대표이사는 “통합관제센터나 종합상황실에서 기존의 하드와이어 방식과 비교하여 화질, 성능, 보안, 안정성 및 다양한 영상처리 요구 수용 측면에서 우수성이 입증된 ViewFlex2.0을 찾는 사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누리콘은 지난 3년간 공공기관 지자체, 경찰청, 민간기업 등 230대 이상의 국내 납품실적을 확보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더욱이 ‘안전’, ‘Control Tower’에 대한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상황에 발맞춰 지난해 초 ‘VlewFlex’ V2.0 버전을 공개했고, 매년 2배 이상의 수주실적을 갈아치우며 거침없는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한편, 누리콘은 국내시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안전도시, 중국 SK하이닉스 등 해외시장에도 ‘그린라이트’인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