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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제너레이션스, ‘PEN+’출시로 디지털펜 대중화 선도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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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제너레이션스, ‘PEN+’출시로 디지털펜 대중화 선도

스웨덴 아노토 원천기술에 그립감 높인 디자인 채용

기사입력 2015-01-01 0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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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제너레이션스, ‘PEN+’출시로 디지털펜 대중화 선도


[산업일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스마트 디바이스의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자연스레 해당 제품들의 기능을 극대화시키는 제품의 시장도 활성화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디지털펜의 경우 직접 펜으로 작성한 문서를 디지털화해서 저장이 가능한 제품으로 일상적인 업무나 가벼운 메모, 그림 등을 저장하는데 유용한 도구로 많은 이들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과거, 디지털펜인 ‘USB펜’과 2012년 ‘심포니펜’을 출시한 바 있는 펜제너레이션스는 그간 디지털펜 사용의 안정성과 불편함을 보완하고 보다 대중화, 보편화를 이루고자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PEN+'의 개발에 성공하고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기존 제품과 같이 PEN+는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 있는 스웨덴 아노토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하드웨어가 구성됐고, 최적화된 그립감을 유지하고 슬림화 느낌을 주기 위한 새로운 펜 디자인을 채용했다. 또한 소프트웨어는 자체 기술과 국내 1세대 모바일 플랫폼을 내재화한 솔루션 PenHUB2.0으로서 Android와 iOS 버전으로 동시에 출시한다.

특히, Bluetooth BLE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빠르게 기기들과 연동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확보한 것과 더불어 손쉽게 쓰고, 그리고, 편집하고, 공유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구현하는데 집중했다.

펜제너레이션스, ‘PEN+’출시로 디지털펜 대중화 선도
펜제너레이션스 강용훈 대표이사


펜제너레이션스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PEN+’(모델명 : ADP-611)의 대중화, 보편화를 위해 크게 네 가지의 전략을 세우고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펜제너레이션스는 ▲ 디지털펜의 구매에 가장 큰 변화를 주는 가격의 부담감을 최소화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화 ▲ 사용자가 필요 시 손쉽게 출력해 사용할 수 있도록 닷노트 파일을 웹에서 무료로 공개하고 사용자가 직접 프린팅해 사용하는 서비스를 통해 특정 노트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번거로움과 사용자의 비용 절감 ▲ 지원하는 파일 포멧의 다양성(Jpeg, Gif, BMP, PNG, SVG)과 이를 기반으로 펜으로 생성된 정보를 이기종간의 기기에서 완벽히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 ▲ 쓰고 그린 것을 직접 앱(PenHUB2.0)상에서 편집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성 등의 전략을 세우고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펜제너레이션스의 강용훈 대표이사는 “2014년 말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4천만을 넘어섰고, 2015년 스마트폰 사용자 수는 5천만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디지털펜은 더욱 더 개인화에 최적화될 것”이라며, “텍스트 기반의 커뮤니티활동도 어느 순간 디지털펜을 이용한 특정 기호체계 내지 간소화된 표기방식으로 기존의 이모티콘 방식과는 또 다른 패러다임이 예견된다”고 언급했다.

강 대표는 “이번 신제품 PEN+(모델명 : ADP-611)에 대한 해외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해외에 먼저 공급을 시작했으며, 오히려 뒤늦게 한국시장에 출시하게 됐지만 수준 높은 사용자층에게 평가를 기대해 본다”며 “디지털펜 시장에서 꾸준한 기능 업데이트와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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