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기존 대출방식 금융지원에서 탈피, 기업과의 공동투자 등을 통해 투자리스크를 분담하고 수요에 따라 지원조건 등은 탄력적·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정부는 올해 경제정책방향에서 대규모 투자지원을 위해 추진키로 한 '기업투자촉진프로그램(30조원)'의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신성장산업, 주력산업, SOC 분야 등에서 투자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사전 수요조사 과정에서 파악된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는 신속히 검토절차를 진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