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드라마․영화․게임․캐릭터 등 분야가 다양하고, 타 산업과 연계돼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유망 산업분야로 성장한 콘텐츠 산업 관련 방향성에 대한 의견 개진의 시간을 가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분야의 하나인 게임․캐릭터 업계․전문가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통상간 연계강화를 위해 발족한 '경제통상연구' 제3차 모임에서 전문가와 함께 “게임․캐릭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상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한류문화, FTA 협정문상 시청각 공동제작 규정 등을 토대로 신규시장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고, 한-중 자유무역협정(FTA)를 계기로 중국 시장활용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세계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시장규모는 2013년 1조 8,653억불로 연 5%대 성장을 기록, 한국은 2.8%의 시장 점유율(7위)을 차지했다.
유망산업분야 성장 ‘콘텐츠 산업’
기사입력 2015-03-17 18: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