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기술을 전시·홍보하고 기업· 대학연구기관 등 각계의 기술혁신 유공자를 포상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기술혁신 성과를 확산하는 행사가 열린다.
‘2015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이 9일부터 11일 코엑스 1층 A홀에서 펼쳐진다.
전시회 행사에는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공간인 기술트랜드 체험관을 비롯해 융복합 기술관, 기술혁신 중소기업관, 산학협력관, 기술인재관, 특성화고 채용연계관 등 총 370개 부스로 구성된다.
또한, 중국바이어 초청 상담회, 한· 베트남 신흥시장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매칭, 중소기업 기술보호 및 특허 관련 세미나, 문화예술행사,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따라 중소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혁신 및 기술인재 육성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는'2015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원탁)은 기술혁신대전에 참가를 희망하는 우수기술 보유기업 및 기술혁신 유공자를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포상은 중소기업의 기술·경영 혁신에 기여한 기업인(기업), 교수 및 교직원(대학), 연구원(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훈·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