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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분리 기술 상업화 마지막 퍼즐조각만 남았다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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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분리 기술 상업화 마지막 퍼즐조각만 남았다

기사입력 2015-05-11 11: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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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산업 및 어플리케이션 기술 전문기업 레어어스솔츠(Rare Earth Salts, 이하 RES)가 희토류 분리 기술에 대한 상업화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RES에 따르면 분리 공정 및 상업적 요소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유동 모델링 테스트 작업을 시작했다. 테스트는 특허를 획득한 RES의 분리 기술에 대한 공정 흐름과 확장성 검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월간 10톤의 희토류 농축물 분리 능력을 지닌 상업 생산 시설의 엔지니어링 및 건설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RES의 앨런 크루스(Allen Kruse) CEO는 "이번 상업화는 RES와 업계 전체에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다"면서 "RES 기술팀은 친환경 공법을 통해 $4/kg 이하로 예상되는 업계 최저 수준의 운영비와 최고의 효율성을 (갖춘 기술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고 있다. RES의 분리 기술은 업계가 서구권에서 다시 한 번 성공을 거두기 위한 마지막 퍼즐 조각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통해 기존의 희토류 농축물 생산업체나 생산을 앞둔 업체들은 중국이 주도하는 가격 체계에 맞서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루스 CEO는 또한 "다양한 희토류 농축물 원료에 대한 레어어스솔츠 분리기술(RESST)의 기능적 독립성은 RES가 갖고 있는 또 하나의 핵심 장점이다"면서 "RES의 기술은 효율성을 희생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면서 다수의 파트너사와 원료 유형으로부터 공급된 농축물을 결합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RES는 지난 지난해 10월 14일 세계적 광산기업 중 한 곳과 체결한 공동개발협약(JDA)에 의거해 생산량을 대폭 늘리기 위한 초기 상업 생산 시설 확장 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상업 생산량 증가를 위해 협력할 또 다른 파트너사를 선별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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