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주)윈앤텍코리아(대표 신요섭, www.wntkorea.com)은 신개념 오일미스트 전문제조업체로,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7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5)'에서 무절삭유 MQL가공시스템을 선보였다.
2000년 오일미스트제조장치 개발를 시작으로 윈미스트, 윈드레인, 윈미스트 오일 등을 생산하며 많은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대표기업으로 성장하였다.
MQL(Minimum Quantity Lubrication)가공시스템은 기존의 절삭유 가공 대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오일을 초미세화 시켜 가공점에 분사해 가공하는 방식이며, 전원이나 동력이 필요 없는데다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주)윈앤텍코리아 관계자는 "21세기의 첨단산업의 주역이 되고 신뢰받는 건강한 환경전문기업으로써 계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