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커넥티드카 및 텔레매틱스 시장이 단순 주행을 벗어나 텔레매틱스 보험이나 라이드 셰어링 등 자동차의 신 비즈니스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향후에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자동 운전, 로봇으로 연결되는 큰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미국과 유럽의 자동차 기업들이 앞 다투어 관련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BI인텔리전스는 커넥티드카 시장이 매년 45%씩 성장해 오는 2020년에는 2억2000만 대에 이르는 커넥티드카가 생산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국미래기술연구원은 이와 관련 커넥티카 및 텔레매틱스 관련 기술이 미래 성장 동력이 되기 위한 각 분야의 기술적 이슈를 점검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든다.
한국미래기술원은 오는17일 전경련회관 타워3층 로즈홀에서 '미래형 커넥티드카(Connected Car)를 위한 통신 및 네트워크 융합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