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LME Weekly Report] 비철금속 중 유일한 약세 전기동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LME Weekly Report] 비철금속 중 유일한 약세 전기동

기사입력 2015-07-21 15:31:0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LME Weekly Report] 비철금속 중 유일한 약세 전기동

[산업일보]
그리스 의회가 3차 구제 금융의 선결 조건인 개혁안 입법을 승인하고, 이어 독일, 오스트리아 등 채권국도 구제 금융안을 승인하는 등 그렉시트 우려가 완화된 모습을 나타냈다. 또한, 중국의 2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은 7%를 기록하는 등 우호적인 재료들이 넘쳐났지만 전기동은 1.97% 하락한 5,480.00에 마감하며 비철 금속 가운데 유일한 약세를 나타냈다. 주요 하락 요인으로는 달러화 강세와 계절적 수요 감소 전망, 중국 주식 시장 불안 등이 지목되고 있다.

지난 6월 감소세를 보이던 LME 재고는 7월들어 증가세로 전환하며 어느 새 연중 최고치 수준인 34만톤까지 올라섰다. 여름철로 들어서며 수요가 감소하고 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이 현실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재고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지속적인 가격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6월 정련동 생산량은 전월대비 6.6% 증가한 69.3만톤으로 연중최고치를 기록했다.

ICSG은 전세계 동 광산 생산량이 매년 6%씩 증가해 2018년에는 연간 27.5M만톤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리스 우려 완화 및 중국 지표 호재의 영향에 주간 기준 2.13% 상승한 11,500에 마감했다. LME 재고는 전주 대비 0.64% 감소한 453,486톤으로 지난 6월초 47만톤의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6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주 Societe Generale은 아연, 납, 니켈, 그리고 주석의 투매가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했다고 분석하며 이들을 매수할 것을 추천했다. 특히, 니켈은 생산 원가에 근접해 하방 리스크가 제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컨설팅업체인 Roskill사는 최근 니켈 재고 감소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며 니켈 가격이 12월까지 $16,000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INSG에 따르면 5월 세계니켈 생산량은 170.7Kmt으로 4월 164.4Kmt 대비 증가했다.

주석은 전주대비 무려 10.74%나 급등한 15,780에 마감하며 비철금속 가운데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주석 가격의 주요 상승 요인으로는 인도네시아 수출 감소, 하반기 미얀마의 ore 수출 감소 전망 등에 따른 숏커버링이 지목되고 있다.

아연과 납은 각각 2.73% 및 2.90% 상승한 2,066.00과 1,844.00에 마감했다. Societe Generale이 아연, 납, 니켈, 그리고 주석의 투매가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했다고 분석하며 이들을 매수할 것을 추천한 점도 이들 가격 상승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ILZSG에 따르면 지난 5월 세계 아연, 납 시장은 34,500톤 및 5,000톤의 공급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중국의 1~6월 아연 생산량은 3.07백만톤으로 젼년대비 15.3% 증가한 반면, 납 생산량은 2.05백만톤으로 4.5% 감소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