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별 환경분야 개발협력 세미나
방글라데시, 베트남, 미얀마 중심
최근 국내 국제개발협력 재원이 늘어나면서, 개발협력의 원칙과 방향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환경분야 개발협력 사업들이 바쁘게 추진되고 있다. 녹색 ODA 센터는 지난해 부터 고민해 왔던 '개발협력과 행복지수,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주제를 개별 국가들의 환경사업에 어떻게 연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발제와 토론자는 내정돼 있지만 제안이 있을 경우 추가적인 발제와 토론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