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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최초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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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최초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 회장 취임

한국 엔지니어링 산업의 제도 선진화 기대

기사입력 2015-09-16 15: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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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최초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 회장 취임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이재완 회장이 15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제19회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FIDIC: International Federation of Consulting Engineers) 총회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2년(9월부터 2017년 9월) 임기의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FIDIC)은 세계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1913년에 설립된 국제 민간기구(회원국가 101개국, 한국은 1982년에 가입)로 건설 및 엔지니어링 국제 입찰시 표준으로 활용되는 국제표준계약조건 및 가이드라인을 발간하고, 국제계약 분쟁조정 역할 등을 수행한다.

이재완 회장은 국내 최초 항만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인 ㈜세광종합기술단 대표로 있는 전문경영인이다.

2013년 9월 유럽, 미국 등 엔지니어링 강대국과 일본 등과 치열한 경쟁끝에 부회장 및 차기 회장으로 내정됐으며, 이번에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 100년 역사상 아시아인 최초로 회장에 취임했다.

산업부는 이재완 회장의 국제엔지니어링컨설팅연맹 회장 취임이 국내엔지니어링 기업의 글로벌 위상 제고는 물론,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촉진, 국제기준과 다른 국내 발주․계약 제도의 선진화 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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