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선물 해외파생팀
[산업일보]
한국시간 지난 16일 오후 3시에 글렌코어가 부채탕감을 위해 주식매각을 했다는 뉴스로 인해 시장참여자들이 전기동 생산 감축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 역시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상승흐름을 시작했다.
이와함께 미 백악관에서 미 의회에서 진행중인 미 원유 수출금지해제 법안에 반대 의사를 밝힌점과 주간 원유 재고가 크게 줄었던 이유로 상승한 원유 가격역시 전기동 가격 상승에 도움을 줬다. 그러나, 전기동 반등의 가장 큰 이유는 미 소비자 인플레이션이 부진하게 발표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미 연준이 가장 중시했던 고용지표중 하나인 물가지표 부진으로 말미암아 16일 금리결정에서의 동결 가능성이 커진점이 달러화 약세 및 전기동 반등을 뒷받침했다.
한 무역 전문가는 "16일 전기동 상승이 원유 및 귀금속의 영향을 크게 받은 건 자명한 사실이지만 이러한 흐름이 내일도 지속될지는 의문"이라고 언급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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