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용접기 전문제조기업 ㈜월드웰은 LONGRUN Series로 인버터 직류아크&직류티그&플라즈마절단 복합기인 LONGRUN 40CLT를 출시했다.
LONGRUN 40CLT 복합기는 하나의 장비에 아크용접과 티그용접 및 플라즈마절단의 세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고 초소형·초경량화 및 220V 단상 전원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용접전에 용접전류를 설정할 수 있는 "프리셋 기능(Preset Function)"을 내장하고 있어 데크공사, 닥트공사, 난간 공사 등 출장작업에 최적화돼 있다.
LONGRUN 40CLT의 직류아크 기능은 즉각적이고 완벽한 아크 스타트를 위한 핫스타트 기능과 작업자 보호를 위한 전격방지기능(무부하 시 15V 전압 유지)이 적용돼 있으며 최대출력 200A로 4mm 용접봉 사용이 가능하다.
LONGRUN 40CLT의 직류티그 기능은 고주파에 의한 비접촉 아크스타트와 크레이터 반복기능, 초기/후기 가스조절 및 다운슬로프 조절기능을 적용했다. 최대출력 200A로 5mm 미만의 용접 작업이 가능해 연강과 스테인레스 용접에 최적화돼 있다.
LONGRUN 40CLT의 플라즈마절단 기능은 비접촉 스타트가 가능한 파이롯트 기능을 적용해 노즐 마모도를 최소화했으며, 콤프레셔가 내장돼 있어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최대출력 40A로 연강 기준 10mm 절단 작업이 가능하다.
본 장비는 ㈜월드웰 기업부설연구소의 노력의 결실로 전용부품 개발 및 초소형 설계에 의한 고품질의 복합장비를 시장에 내놓음으로써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