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1천 54억 원 상당 입찰 예정
‘국방 군수 통합정보체계 구축 용역’ 등 177건 집행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11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국방 군수 통합 정보체계 구축용역‘ 등 총 177건 약 1천 54억 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다음 주 집행되는 입찰을 분야별로 보면 ▲정보화 사업이 ‘국방 군수 통합정보체계 구축용역’ 등 88건, 696억 원 ▲일반용역은 ’전자소송 등 전자지불 대행 서비스 사업‘ 등 77건, 272억 원 ▲건설용역은 ’광복회관 재건축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 등 12건, 86억 원으로서 정보화 사업은 80억 원 이상 1건을 제외한 87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 또는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서 전체금액의 61.3%인 427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반용역은 10억 원 이상 6건을 제외한 71건이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 또는 10억 원 미만 사업으로서 전체금액의 52.9%인 144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방법별로 살펴보면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 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82.5%, 870억 원 ▲건설폐기물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8.6%, 91억 원 ▲광복회관 재건축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제(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0%, 84억 원 ▲기타 전체 금액의 0.9%, 9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277억 원, 서울지방청 637억 원 등 2개청이 전체 금액의 86.7%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부산 등 10개 지방청 140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