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특허청(청장 최동규)과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이 24일, 특허청에서 지식재산 보호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경제활동에 있어 지재권의 가치와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관련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비자의 건전한 지식재산 보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특허청과 한국소비자원은 ▲지식재산 보호와 소비자 보호 교육프로그램의 상호연계 ▲‘소비자 교육 시범학교 운영’시 지식재산 보호내용 포함 ▲지식재산 보호 및 소비자 인식제고를 위한 공동 캠페인 등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특허청의 산업재산 분쟁조정 업무와 소비자원의 소비자 피해구제 및 분쟁조정 업무에 있어서도 상호제도 안내 및 전문가 활용을 통해 관련 분쟁 해결에 있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최동규 특허청장은 “지식재산이 존중받을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소비자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통해 지식재산이 존중받을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허청-한국소비자원, 소비자 권익 위해 손 잡았다.
지식재산 보호 및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5-11-23 18:20:4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