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오성엔지니어링(OH SUNG ENGINEERING, 대표 박승부)은 지난 10월 28일~31일까지 KINTEX에서 열린 ‘2015 한국기계전(Korean Machinery Fair 2015, 이하 한국기계전)’에 참가해, 각종 산업현장의 안전을 위한 위험물보관함, 공구걸이판 등을 공개했다.
오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한국기계전에서 ‘산업용 가구’와 ‘공구걸이판’을 중심 제품으로 선보였다.
‘산업용 가구’ 중 CL5H-1412은 잠금 장치와 물받이 통이 내장돼 있어, 도난 방지와 바닥의 청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캐비닛 형식으로 행거는 좌, 우로 이동 가능하고, 좌측에는 선반을 사용해 소걸레, 청소용품 등을 놓아둘 수 있다.
‘공구걸이판’은 소형부터 대형공구까지 분실이 잦은 공구들을 특성에 맞게 선정해 보관과 식별이 편리하다.
한편, 오성엔지니어링은 2007년 ISO9001(품질), ISO14001(환경) 인증을 획득해 품질과 환경에 관해 해당 규격을 인정 받은 회사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에 앞선 제품 개발과 서비스로 보답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