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요즘 전기를 이용하지 않는 제품을 찾아보기 어렵다. 휴대폰부터 컴퓨터, TV 등등 대부분 전기를 이용하고 있다. 때문에 전자파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기기에 부착하는 모양의 제품들이 출시됐는데 노이드코퍼레이션에서는 시트 모양의 전자파 차단 제품을 선보였다.
10월 28일부터 열린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참가한 노이드코퍼레이션은 전자파 흡수, 소멸, 차폐, 고방열 기술의 하이브리드 복합시트를 제조, 개발,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 전자기기의 핵심 방열, EMI 부품소재의 제품우수성을 홍보하고 신규거래선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노이드 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시회에 2가지의 하이브리드 복합시트를 출품했는데 고방열 융합 시트(HB-1511-M)와 고방열 융합 시트 (HB-1511-F)다. 고방열 융합시트는 전자파 흡수와 소멸, 차폐 기능이 우수하고 완제품 열전도 성능이 우수하며 제조공정을 단축하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으며 수율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고방열 융합 시트(HB-1511-M)은 스마트 폰과 태블릿 그리고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고방열 융합 시트 (HB-1511-F)는 LED 조명 및 디스플레이, 자동차 그리고 기타 시장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이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위 제품들의 사업화 성공을 위해 제품양산 및 매출실현을 위해 신규 채용과 홈페이지 구축, 투자자 미팅 및 사업 소개를 통해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양산제품 출시 후 협력 대리점을 통해 매출 실현과 관련전시회를 알아보고 출품을 통해 신규거래선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