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연말 적은 거래량과 지표 부재로 비철금속 시장은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그 중에서 아연과 납은 홀로 상승세를 유지하며 12월 납은 8.1%, 아연은 3.5% 기록했다.
최근 원자재 헤지펀드들은 납을 매수했고 아연은 매도 포지션을 청산해 왔다고 트레이들은 전했다. 특히나 납은 두 곳의 회사가 큰 캐시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LME 데이터에서 드러나 공급 우려로 이어지며 상승세를 보였던 것이었다.
30일 전기동은 적은 거래량과 전일 감산 소식에 의지한채 $4,700대를 유지하는데 그쳤다. 전기동 트레이더는 인터뷰에서 중국의 수요가 내년에 개선될 수 있다는 일부 싞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내년 음력설 연휴가 끝날때까지 싞호를 보지 못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올해를 이미 마감한 시장 참여자들 부재로 31일 역시도 조용한 하루 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