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 총 사업비 70% 범위 내에서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수출연계형 기술사업화’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수출용 신제품·신기술 개발에 성공한 기업이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을 지원하며 ‘해외에서 팔릴 수출용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에 성공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수출 교육, 홍보·디자인 개발지원, 정보 및 서비스 대행, 마케팅 홍보, 전시회 및 광고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며 세부프로그램 선택은 자율적으로 선택한다. 정부 보조금이 지원되기도 하지만 참여기업이 30% 정도 부담해야 한다.
기술개발 후에도 수출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적극적으로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자체 연구개발이나 대기업·연구소·산학연으로부터의 기술이전을 통해 기술을 확보한 기업까지 그 대상을 넓혔고 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해 소비재 제품 개발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에 지원 시 우대할 예정이다.
중기청, 수출 잠재력 높은 기업 선발
우수한 기술 그러나 수출 어려워 ‘울상’인 기업 지원
기사입력 2016-01-18 15: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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