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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메가 FTA 시대 흐름 읽어라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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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메가 FTA 시대 흐름 읽어라

기사입력 2016-01-25 19: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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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지난해 말 한-중, 한-베트남,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이하 FTA)가 발효됨에 따라 ‘메가 FTA 시대 기업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해외진출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규범에 대한 이해 제고와 메가 FTA의 주요 내용과 기업의 대응 전략 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지난해 말 한-중, 한-베, 한-뉴 FTA가 발효됐고, 환태평양 동반자협정, 역내포괄적동반자협정 등 메가 FTA의 대두로 세계적인 무역규범의 흐름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FTA 무역규범에 대한 선제적인 이해와 대응이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이라는 데 전문가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대외경제연구원 서진교 실장은 세계적인 가치사슬의 확산, 신무역 이슈의 대두가 메가 FTA의 주요 특징이고 국제원산지정보원의 진병진 부연구위원은 메가 FTA의 단일·누적원산지 도입은 기업의 FTA 활용 잠재력을 제고할 수 있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또한 법무법인 율촌의 정동수 변호사와 리인터내셔널 이광현 실장은 새로운 투자규범에 른 위험 관리와 기업들이 체감하는 주요 애로 사항인 비관세장벽 해소를 위한 방안을 내놨다.

김학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은 “한국 기업들이 메가 FTA의 추세와 주요 내용을 잘 이해하고 선제적인 대응능력을 키워간다면 한국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세미나에서 논의된 전문가·업계 의견을 검토해 앞으로 FTA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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