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식품의약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분석기술 향상과 시험·검사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전국 16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첨단분석장비와 기록관리시스템 지원으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한다고 밝혔다.
검사방지 노후화 등으로 장비 교체가 시급한 5개 시·도에 액체크로마토그래프 2대, 기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 2대, 중금속 질량분석기 1대를 우선 지원한다.
기록관리시스템은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시험·검사기관은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식약처는 이번 첨단분석장비 지원을 통해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의 시험·검사 협력체계가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분석기술향상 위해 첨단분석장비·기록관리시스템 지원
기사입력 2016-01-29 15: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