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핵심 가공기술 위한 테스트베드센터 구축
금속 가공업체, 뿌리기업으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기사입력 2016-02-22 17:17:14
[산업일보]
전라남도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첨단소재를 중심으로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뿌리산업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망간강 가공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산업체, 학계, 연구소 등 전문가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망간강 소재 가공 생태계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한국철강협회는 전남 철강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고망간강 소재의 5대 핵심 가공기술개발 및 실증인증 테스트베드센터 구축에 대한 추진전략 사업 효과를 발표했다.
5대 핵심 가공기술은 접합, 소성가공, 절삭절단, 용해주조, 재활용 등이다. 상용화를 추진하게 되는 기술의 실증인증을 위한 테스트베드센터는 광양만권 내 3천 평 부지 위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신연호 전라남도 창조산업과장은 “5대 핵심 가공기술과 실증인증을 위한 테스트베드센터를 활용해 전남지역 200여 금속 가공업체와 700여 뿌리기업 등 전남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적의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고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고망간강 소재 가공 발전협의회’도 조기에 구성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전라남도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첨단소재를 중심으로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뿌리산업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망간강 가공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산업체, 학계, 연구소 등 전문가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망간강 소재 가공 생태계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한국철강협회는 전남 철강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고망간강 소재의 5대 핵심 가공기술개발 및 실증인증 테스트베드센터 구축에 대한 추진전략 사업 효과를 발표했다.
5대 핵심 가공기술은 접합, 소성가공, 절삭절단, 용해주조, 재활용 등이다. 상용화를 추진하게 되는 기술의 실증인증을 위한 테스트베드센터는 광양만권 내 3천 평 부지 위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신연호 전라남도 창조산업과장은 “5대 핵심 가공기술과 실증인증을 위한 테스트베드센터를 활용해 전남지역 200여 금속 가공업체와 700여 뿌리기업 등 전남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적의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고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고망간강 소재 가공 발전협의회’도 조기에 구성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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