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중소기업이 서로 다른 기술을 융합해 창의적인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융복합기술개발’에 546억 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융복합기술개발사업은 지정공모로 지원하는 융합전략 과제와 자유응모로 지원하는 현장기획과제로 구분된다.
현장기획과제는 사전기획을 지원하는 현장기획지원과 R&D를 지원하는 현장기획 R&D로 구성된다. 현장기획지원은 융복합 기술개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중소기업 융합지원센터가 멘토가 돼 R&D 사전기획을 지원하며, 현장기획 R&D는 현장기획지원을 완료한 과제 중 평가를 통해 시장성이 높은 우수과제를 선정해 2년 간 6억 원 이내의 개발자금을 지원한다.
중기청은 올해부터 현장기획과제에 대한 일반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하고 참여자격을 혁신형 중소기업에서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중소기업으로 확대했다. 공동개발기관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 또는 공공연구기관 및 대학 기업이어야 한다.
융합 통해 신기술·신제품 개발
중기청, 융합전략 과제, 현장기획과제에 546억 원 지원
기사입력 2016-02-29 17:14:48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