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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 시장 장악에 나선 메이디
이겨라 기자|hj121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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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 시장 장악에 나선 메이디

기사입력 2016-03-12 18: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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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중국의 대형 가전기기 제조업체인 메이디는 미래 가정에서 쓰일 스마트홈 시스템 ‘M-Smart’를 개발, 진행되는 중국 국제 가전기구 박람회 2016서 공개했다.

메이디는 총 30개가 넘는 가전기기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2억 가정에 보급할 정도로 중국에서 가장 큰 가전제품 기업이며 각 가정에서 평균 2.5개의 메이디 제품을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 돼 있다.

최근 발표와 메이디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최고 기술책임자인 잭후와 M-Smart 건축대표설계자인 리창은 메이디의 스마트 가전제품의 영감을 구현해내기 위해 M-Smart의 생태를 표현하고자 협력전략으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홈 시장은 3년에서 5년 후 약 1초 2천억 원의 시장 규모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메이디는 스마트홈 시나리오와 니즈를 충족시킬 만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M-Smart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메이디는 총명한 하드웨어의 선구자로써 기술 리더의 역할을 할 것이며 GM의 온스타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활용해 중국의 스마트 커넥티드 자동차와 스마트 홈 시스템 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계획을 세워둔 상태다.

50개의 글로벌 주요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으며 IBM, 아마존 등 글로벌 유명 업체들과도 형제 동맹을 맺어 가전기기의 생태계 조성과 최첨단 서비스를 통한 가동 시스템을 각 가정에 모두 배치할 큰 꿈을 꾸고 있다.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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