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공공기관 선금지급 70% 확대
기사입력 2016-03-23 05:01:55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기업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14개 에너지 공공기관 선금지급을 최대 70%까지 확대한다. 이로 인해 약 2만 6천개 대기업 및 협력업체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부는 선금지급 활성화를 위해 22일 대한상의에서 에너지공공기관장, 대기업 및 협력업체와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고 이날 행사는 공공기관-대기업-협력업체간 이행협약서 서명 행사와 에너지 공공기관 및 기업의 선금지급 활성화 등 동반성장 방안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협약서는 참여 기업, 14개 에너지공공기관과 계약하는 모든 기업에게 유효하다.
이번 선금지급 활성화를 통해 경영여건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투자 조기 확대를 통해 시장창출 및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한편 에너지공공기관과 대기업, 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형환 산업부장관은 에너지공공기관의 선금 지급확대가 기업 경영여건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실천 노력을 당부하면서, 기업애로 해소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속도감과 현장감 있는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과 경제에 도움이 되는 사항은 하루 빨리 고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해결을 요청하고 제도와 규정이 마련돼 있더라도 현장에서 관행이나 행정 편의주의로 그 취지를 살리지 못하는 사항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이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기업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14개 에너지 공공기관 선금지급을 최대 70%까지 확대한다. 이로 인해 약 2만 6천개 대기업 및 협력업체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부는 선금지급 활성화를 위해 22일 대한상의에서 에너지공공기관장, 대기업 및 협력업체와 함께 협약식을 개최했고 이날 행사는 공공기관-대기업-협력업체간 이행협약서 서명 행사와 에너지 공공기관 및 기업의 선금지급 활성화 등 동반성장 방안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협약서는 참여 기업, 14개 에너지공공기관과 계약하는 모든 기업에게 유효하다.
이번 선금지급 활성화를 통해 경영여건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투자 조기 확대를 통해 시장창출 및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한편 에너지공공기관과 대기업, 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형환 산업부장관은 에너지공공기관의 선금 지급확대가 기업 경영여건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실천 노력을 당부하면서, 기업애로 해소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속도감과 현장감 있는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과 경제에 도움이 되는 사항은 하루 빨리 고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해결을 요청하고 제도와 규정이 마련돼 있더라도 현장에서 관행이나 행정 편의주의로 그 취지를 살리지 못하는 사항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이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