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5일 Copper는 미국의 4월 금리 인상 우려감으로 인해 하락했다.
전일 종가와 보합하는 $4,960.5에서 개장한 25일의 Copper는 전일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가 4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고려해야할 것이라고 밝힌 후 달러강세가 더 강화되며 하락세를 보였다.
가파른 하락세로 인해 $4,900선이 무너진 후 25일의 저점인 $4,866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던 Copper는 이후 하락분을 일부 만회했다. 미국 2월 내구재 주문이 이전보다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며 달러 강세가 소폭 완화됐던 것이 가격을 지지했다.
한편, 블라드 총재는 4월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25일 인터뷰에서 밝혔다.
부활절 연휴 전 많은 포지션들이 청산되고, 비철 금속은 품목별로 등락을 달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시장의 우려감을 가중시키고 있는 미국 연준의 4월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은 한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달러 강세가 시장을 압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3월25일] 부활절 연휴 전 포지션 정리 하방 압력(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3-28 14: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