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한·중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발효 100일을 계기로 지방 중소·중견기업의 FTA 활용촉진을 위한 지역 차이나데스크를 전국 13개 시·도에 설치하고 FTA활용 및 컨설팅, 지역 FTA 설명회 개최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중FTA 본격 발효 이후 차이나데스크를 통한 FTA 활용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지방 중소·중견기업의 FTA 상담에 따른 현지 방문컨설팅 요청 및 지역 FTA 설명회 개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이며,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게 됐다.
아울러 경기 북부 지역 차이나데스크를 시작으로 전국 13개 지역에서 동시에 지역 차이나데스크 현판식을 하며 발굴된 FTA 활용희망 기업 등에 대한 심화 컨설팅제공 및 본부에서 합동으로 근무하고 있는 관세청, KOTRA, 대한상공회의소, aT센터, 중국인증전문가, 변호사 등의 원스톱 상담지원 등 한·중FTA활용 종합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
산업부는 한·중FTA 활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본부 차이나데스크와 함께 13개 지역 차이나데스크를 통한 다양한 FTA활용 지원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전국 13개 시·도에 차이나데스크 설치
FTA활용 및 컨설팅, 지역 FTA 설명회 등 지원
기사입력 2016-03-30 06: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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