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 1호 성공기업 ‘마린테크노’ 첫 수출
지난해 12월 5년 간 20만 불 규모 현장 구매계약 체결
기사입력 2016-04-05 18:44:01
[산업일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출범 첫날인 지난 1월 25일 자금 조달에 성공한 크라우드펀딩 1호 성공기업 ‘마린테크노’가 정상외교를 계기로 첫 수출에 나섰다.
KOTRA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에 참여해 지난해 12월 해외 바이어 초청 MOU 체결식을 통해 WooOne과 첫 만남을 가졌고 이후 해당 바이어와 협상을 이어가던 중 이번 미국 LA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계기로 향후 5년 간 20만 불 규모의 현장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마린테크노’의 성공요인으로는 창조경제혁신 센터 프로그램을 통한 ▲체계적인 기업 성장, 크라우드펀딩 성공을 통한 ▲원활한 자금공급과 기업 위상 강화, 정상외교를 계기로 열리는 바이어 상담과정에서의 ▲대외신뢰도 향상 효과 ▲친환경 사업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 등을 꼽았다.
정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 기업에 대한 보육 및 자금조달 지원 등을 통해 창업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해, 창업초기 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 및 해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각종 정책자금 및 크라우드펀딩 등을 통해 창업기업이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고 특히,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에 대해서는 성장사다리펀드·모태펀드 등을 통한 후속 투자, 신·기보 보증 우대, 코넥스 상장 지원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출범 첫날인 지난 1월 25일 자금 조달에 성공한 크라우드펀딩 1호 성공기업 ‘마린테크노’가 정상외교를 계기로 첫 수출에 나섰다.
KOTRA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에 참여해 지난해 12월 해외 바이어 초청 MOU 체결식을 통해 WooOne과 첫 만남을 가졌고 이후 해당 바이어와 협상을 이어가던 중 이번 미국 LA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계기로 향후 5년 간 20만 불 규모의 현장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마린테크노’의 성공요인으로는 창조경제혁신 센터 프로그램을 통한 ▲체계적인 기업 성장, 크라우드펀딩 성공을 통한 ▲원활한 자금공급과 기업 위상 강화, 정상외교를 계기로 열리는 바이어 상담과정에서의 ▲대외신뢰도 향상 효과 ▲친환경 사업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 등을 꼽았다.
정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 기업에 대한 보육 및 자금조달 지원 등을 통해 창업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해, 창업초기 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 및 해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각종 정책자금 및 크라우드펀딩 등을 통해 창업기업이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고 특히,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에 대해서는 성장사다리펀드·모태펀드 등을 통한 후속 투자, 신·기보 보증 우대, 코넥스 상장 지원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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