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일] 인도네시아 주석 수출량 급감(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4-07 18:06:21
[산업일보]
수요일 거래에서 중국의 알루미늄 제련업체들이 생산을 재개함에 따라 전 세계 알루미늄 공급이 조만간 증가하면서 가격에 하락압력을 줄 것이라는 우려로 인해 한주래 최저점을 기록했다.
3개월물 알루미늄이 1,495까지 하락했지만, 다시 반등에 성공해 1,515에 LME기준 마감했으며, 펀더멘털 적으로 악재가 흘러나왔기 때문에 추가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해 원자재 컨설팅 회사인 T COMMODITY의 Gianclaudio는 "1분기에 전반적인 비철금속 상승세가 나타났으나 이로 인해 생산업체들이 현 가격 수준에서 다시 생산량 증대에 나서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중기적으로 우리가 비철금속 상승세에 대해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6일 알루미늄 가격의 추가하락이 제한됐던 이유는 원유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인데 이와 더불어 달러화 약세 역시 지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원유강세는 미 에너지청이 급작스러운 미국 내 원유재고 감소를 발표하면서 시작됐으며, 달러화 약세는 미 연준의 의사록 공개에서 기준 금리인상 시기에 대해 연기한다는 문구 혹은 늬앙스가 나올 것이라는 시장 기대감 때문이다. 오늘 새벽에 공개되기 때문에 의사록 내용 여부에 따라 목요일 거래에서 비철금속 역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수요일 거래에서 중국의 알루미늄 제련업체들이 생산을 재개함에 따라 전 세계 알루미늄 공급이 조만간 증가하면서 가격에 하락압력을 줄 것이라는 우려로 인해 한주래 최저점을 기록했다.
3개월물 알루미늄이 1,495까지 하락했지만, 다시 반등에 성공해 1,515에 LME기준 마감했으며, 펀더멘털 적으로 악재가 흘러나왔기 때문에 추가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해 원자재 컨설팅 회사인 T COMMODITY의 Gianclaudio는 "1분기에 전반적인 비철금속 상승세가 나타났으나 이로 인해 생산업체들이 현 가격 수준에서 다시 생산량 증대에 나서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중기적으로 우리가 비철금속 상승세에 대해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6일 알루미늄 가격의 추가하락이 제한됐던 이유는 원유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인데 이와 더불어 달러화 약세 역시 지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원유강세는 미 에너지청이 급작스러운 미국 내 원유재고 감소를 발표하면서 시작됐으며, 달러화 약세는 미 연준의 의사록 공개에서 기준 금리인상 시기에 대해 연기한다는 문구 혹은 늬앙스가 나올 것이라는 시장 기대감 때문이다. 오늘 새벽에 공개되기 때문에 의사록 내용 여부에 따라 목요일 거래에서 비철금속 역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